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배우 양조위, 4월 2일 내한‥새 영화 알린다

입력 | 2026-03-13 07:00   수정 | 2026-03-1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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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배우 양조위가 다음 달 초, 새 영화 홍보를 위해 18년 만에 서울을 방문합니다.

사흘간 내한 일정을 소화하며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인데요.

″만약에 그들도 우리를 똑같이 관찰하고 있다면″

배우 양조위와 유럽의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이 영화 ′침묵의 친구′ 개봉을 앞두고,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내한합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침묵의 친구′가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자, 부산에서 관객들과 소통한 바 있는데요.

영화가 다음 달 15일 개봉하면서 이번엔 홍보를 위해 서울을 찾는 겁니다.

이 영화는 양조위의 첫 유럽 진출 작품으로 은행나무를 통해 1908년과 1972년, 2020년을 살아가는 세 인물이 소통하고 교감하는 이야긴데요.

영화에서 양조위는 고독한 신경과학자 ′토니′를 연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