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뉴스투데이
정병화
트럼프 2기 첫 주한 대사에 미셸 스틸 전 하원의원 지명
입력 | 2026-04-14 06:13 수정 | 2026-04-14 06:14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미셸 스틸 전 미국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됐습니다.
현지시간 13일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스틸 전 의원을 대한민국 주재 미합중국 특명전권대사로 지명하고 상원 인준 요청서 명단에 포함시켰습니다.
대사 지명자는 상대국의 동의 절차인 아그레망을 받아야 취임할 수 있으며, 스틸 전 의원 지명으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1년 3개월째 이어온 주한 미국 대사 공백은 해소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