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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백룸', 기이한 공간에서의 공포 선보여
입력 | 2026-05-11 06:55 수정 | 2026-05-1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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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방들 이 장소가 만들어낸 거예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흥행 제작진이 2005년생 신예 감독과 손잡고 새로운 공포로 찾아옵니다.
영화 ′백룸′은 노란 벽면과 끝없이 이어지는 형광등 아래 펼쳐진 기이한 공간에서의 공포를 다루는데요.
영화 ′컨저링′ 시리즈를 리드한 제임스 완 감독의 아토믹 몬스터와 ′유전′, ′미드소마′로 독보적인 미감을 입증한 영화 명가 A24가 힘을 합쳤습니다.
여기다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로 인기를 끈 21 랩스 엔터테인먼트도 참여했는데요.
이 라인업의 시작에는 연출을 맡은 2005년생 신예, 케인 파슨스 감독이 있습니다.
그는 10대 시절이던 2022년 단편 ′더 백룸′을 공개하면서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데요.
이들의 야심작 ′백룸′은 오는 5월 27일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