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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나홍진 '호프', 17일 칸에서 최초 공개
입력 | 2026-05-11 06:57 수정 | 2026-05-1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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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새 작품 ′호프′가 현지시각 17일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됩니다.
칸영화제에는 나홍진 감독은 물론 배우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이 할리우드 스타 마이클 패스벤더 등과 참석할 예정인데요.
이들은 17일 밤 9시 30분 칸영화제의 메인 상영관에 모습을 드러낸 뒤 18일엔 공식 기자회견을 합니다.
′호프′는 고립된 항구마을의 출장소장 범석이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을 다루는데요.
할리우드 배우들이 신기술을 활용해 외계인 캐릭터를 연기한 점이 알려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