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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22일 첫 방송
입력 | 2026-05-13 06:57 수정 | 2026-05-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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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임이 보기에 나 젊었을 때 무슨 일 했을 것 같아?″
연기파 배우 신하균과 오정세, 허성태가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로 뭉칩니다.
오는 22일 첫 방송 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로 안방극장을 찾아오는데요.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왕년에 잘 나가던 세 남자가 인생 후반전에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이야기를 담았고요.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캐릭터들을 연기합니다.
어제 공개된 포스터는 캐릭터들의 인생 2막 시작점을 담아 이들의 과거와 앞으로의 활약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비밀에 싸인 ′10년 전 사건′ 이후 다시 모인 인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는 다음 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