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1억 배우' 유해진, 암 환자 위해 1억 원 기부

입력 | 2026-05-14 06:52   수정 | 2026-05-1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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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영화 ′왕의 남자′와 ′베테랑′, ′택시운전자′와 ′파묘′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 주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한 배우, 유해진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통 크게 돌려줬습니다.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배우 유해진이 어제 서울아산병원에 암 환자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유해진은 기부금을 전하면서 ″환자들이 모든 투병 과정을 잘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는데요.

유해진은 커리어 통산 다섯 개의 천만 영화에 출연했으며 주연작 누적 관객 수도 1억 명을 넘어섰는데요.

얼마 전 백상예술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영화 ′암살자(들)′로도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