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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마이클 잭슨' 국내 헌정 공연 열린다
입력 | 2026-05-14 06:54 수정 | 2026-05-1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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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다룬 전기 영화 ′마이클′의 기세가 심상치 않죠.
우리나라에서도 이를 기념해 헌정 공연이 열린다는 소식입니다.
오는 9월에서 10월, 서울을 비롯해 대구와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마이클 잭슨 헌정 콘서트 ′후즈 배드 : 디 얼티밋 마이클 잭슨 익스피리언스′가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지난 1996년 서울 잠실 주 경기장에서 열린 마이클 잭슨 내한 콘서트 30주년과 ′마이클′ 개봉을 기념한 건데요.
마이클 잭슨 역할에는 보컬리스트 조세프 벨과 탈리브 요크가 낙점됐고, 브로드웨이 무대 경험이 있는 뮤지션과 댄서들이 무대를 꾸밉니다.
이들은 ′빌리 진′과 ′스릴러′ 등 마이클 잭슨의 명곡을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