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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플러스] 개원의 보건소 근무 허용‥"의료 공백 해소"
입력 | 2026-05-25 07:24 수정 | 2026-05-25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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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 지역 의료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공보의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개원의들의 보건소 근무가 허용됩니다.
공중보건의, 민간 의료기관이 없고 의사 채용이 어려운 농어촌 등 지역 보건소에 배치돼 일차 의료를 담당해 왔는데요.
현역 사병보다 복무기간이 길고 의대에 진학하는 여학생 비율이 증가하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공보의 부족으로 인한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개원의들의 보건소 근무를 이번 달부터 한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의료취약지역에 개원의가 우선 배치돼 파트타임 형태로 일할 수 있게 되고요, 순회진료와 비대면 진료도 확대해 나갈 계획인데, 종료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