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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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유로스타 멈춰‥열대 지역까지 얼음
◀ANC▶ 유럽과 미국을 강타한 30년 만의 강추위로 영국은 나라 안팎을 잇는 대부분의 교통이 마비됐고, 미국에선 열대의 해변으로 유명한 플로리다마저 얼음으로 덮였습니다. 전봉기 기자입니다. ◀VCR▶ 온통 하얗게 변한 도시. 영국은 최대 47cm의 눈으로 푹 덮였습니...
전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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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피랍 독일.영국인 6명 생존" 작년 6월 예멘에서 피랍 살해된 고 엄영선씨와 함께 납치됐던 독일인 5명과 영국인 1명이 살아 있다고 라샤드 알-알리미 예멘 국방차관이 밝혔습니다. 알-알리미 차관은 기자회견에서 "그들이 아직 살아있다는 정보를 확인했다"면서 이들은 독일인 5명과 영국 국적자 1명"이라...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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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외국인 예금 갚겠다" 그림슨 아이슬란드 대통령이 자국 은행의 파산으로 묶여 있는 영국·네덜란드인의 예금을 상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림슨 대통령은 "아이슬란드가 채무를 갚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이슬란드 은행 란즈방키는 2008년 10월 붕괴해 국유...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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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스타 열차 또 해저터널서 고장 영국과 유럽대륙을 잇는 고속 열차인 유로스타가 해저터널에서 또 멈춰섰다고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사고 기차는 브뤼셀을 출발해 런던 판크라스 역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오전 8시 반쯤 해저터널에서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유로스타 측은 "한파로 고장이 난 것은 아니다"고 ...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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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블랙워터'의 테러전‥의문 증폭
◀ANC▶ 이라크에서 사설경호업체라며 활동하다 민간인들을 사살해 반미 감정에 기름을 부은 '블랙워터'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 기업에 대한 의문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습니다. 박선영 기자입니다. ◀VCR▶ 미국 정보기관이 양성한 극비암살조직과 이에 대항하는 암살요원의 이...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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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새 시대를 연다] 공존의 거리
◀VCR▶ '일제 강제병합 100년, 한·일 새 시대를 연다' 기획 마지막 순서입니다. 한국인과 일본인이 함께 일궈낸 도쿄의 한 거리의 모습에서 공존의 지혜를 찾아봅니다. 도쿄에서 박장호 특파원입니다. ◀VCR▶ 도쿄 신주쿠구 오쿠보 도리. 속칭 직업소개소 거리로도 불...
박장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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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희생 CIA 직원 2명 전직 '블랙워터' 아프가니스탄 미국 중앙정보국, 즉 CIA 기지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숨진 CIA 요원 가운데 2명이, 예전에 블랙워터라는 사설 군사 기업의 직원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P 통신은 CIA 지부 폭탄 테러로 숨진 CIA 요원 7명 중 35살 제러미 와이즈가 미국 해... 전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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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日총리 난징방문 보도' 부인 중국 외교부는 오늘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의 난징 방문 타진을 보도한 일본 언론의 기사 내용을 부인했습니다. 장위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이해하고 있기에는 그런 보도는 근거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장 대변인은 "이미 192개 국가 50개...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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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군.경 주택 폭탄공격..7명 사망 이라크 군과 경찰관 거주 지역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대 테러 책임자인 왈리드 알-히티 소령 등 7명이 숨졌습니다. 무장세력이 이라크 서부 히트 지역에서 경찰관이 사는 주택 주변에 폭탄을 매설한 뒤 터뜨렸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숨진 사람들은 알-히티 소령과...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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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공사비 체납에 일본기업 공사 중단 일본 건설업체들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발주사의 공사대금 체납이 계속되자 결국 공사를 중단했다고 현지 경제 주간지 아라비안 비즈니스가 보도했습니다. 미쓰비시중공업 등 일본 4개 기업과 터키 1개 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공사대금 체납이 지속돼 UAE 첫 도시철도인 ...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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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세이지, 식도암 진단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가 식도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위해 최소 6개월간의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빈국립오페라 음악감독인 오자와는 지난달 받은 건강검진에서 식도암이 발견됐으며 15일로 예정된 빈국립오페라 공연부터 오는 6월까지 모든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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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日 포경선 충돌 진상조사 남극 해역에서 고래잡이 반대시위를 벌이던 환경단체 선박과 일본 포경선이 충돌한 사고와 관련해 뉴질랜드와 호주 당국이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맥컬리 뉴질랜드 외무장관은 "진상조사의 책임은 뉴질랜드에게 있다"며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히고 호주 당국도 개별적인 조사에 들어간...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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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언론 "침몰 북한 선원에 VIP 대접" 필리핀 정부가 지난 1일 필리핀 해상에서 침몰한 북한 화물선 남양호 선원 22명에 대해 귀빈에 버금가는 특별대접을 해주고 있다고 일간신문 필리핀 데일리 인콰이어가 보도했습니다. 데일리 인콰이어는 라자로 라모스 전 카가얀주 의원의 말을 인용해 "북한 선원들은 검역을 위한...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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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춘제때 연인원 25억명 이동"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제 연휴를 전후한 40일간 연인원 25억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내다봤습니다. 위원회는 지난해에 비해 7.7% 늘어난 연인원 25억4천100만명이 귀성길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통수단별로는 버스 등 도로교통 이...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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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교회서 총격..7명 사망 이집트 남부 케나주의 한 콥트 교회에서 어제 괴한의 총격으로 최소 7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교회와 경찰, 병원 관계자들은 케나의 나그 하마드 마을에서 콥트교인들이 성탄 예배 후 교회당을 나설 때 2명의 괴한이 차량을 타고 지나가면서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전영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