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구민지

경북 봉화군 야산에서 불‥약탕기 과열 추정

입력 | 2022-02-23 23:56   수정 | 2022-02-23 23:58
오늘(23일) 저녁 8시 반쯤, 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2ha를 태우고 1시간 10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곳 근처에 주택이 있었지만 바람이 반대 방향으로 불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주택 인근에 있던 약탕기가 과열돼 불이 붙은 뒤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