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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 수사

입력 | 2022-11-18 19:49   수정 | 2022-11-18 19:49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를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등을 통해 기부금을 모집하고 이를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백 대표는 지난해 9월 ′벌금 5천만 원 후원방송′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방송에서 후원금을 모집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백 대표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이 보완 수사를 요구해 다시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