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3-10 09:43 수정 | 2026-03-10 09:43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정권이 전과 22범의 범죄자 정부도 모자라, 경찰관 폭행범 등으로 범죄자 지방정부 시대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며 ″정권의 독주를 견제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에서 뜻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윤리와 상식의 위기를 초래하는 부도덕한 권력 행사를 국민과 함께 견제하고, 민주공화정의 존립을 위협하는 헌정 질서 파괴도 반드시 견제하겠다″며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국민을 하나로 결집해 지방선거에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상승해 대외 충격이 확대되고 있다″며 ″중동 정세가 장기화할 가능성을 고려해 에너지 수급 안정과 물류비 부담 완화 등 구조적이고 중장기적인 대응 전략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