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현지

충남 아산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서 불‥50대 사망

입력 | 2026-02-14 01:36   수정 | 2026-02-14 01:38
어제(13일) 오후 4시 반쯤 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직원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 1명이 숨졌고 공장 한 동과 컨테이너 4개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