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도윤선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을 벌여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은 오늘 편의점 업무를 방해하고 허위 영상물을 퍼뜨린 혐의를 받는 소말리에게 징역 6개월과 구류 20일을 선고했습니다.
또,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 동안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소말리는 지난 2024년 10월 마포구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노래를 크게 틀고 컵라면 국물을 테이블에 쏟는 등 업무를 방해했으며, 남녀 얼굴을 합성한 외설스러운 영상을 온라인으로 송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