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현지

경기 화성 시화대교 인근 야산서 불‥2시간만에 진화

입력 | 2026-04-24 01:46   수정 | 2026-04-24 04:28
어젯(23일)밤 10시 반쯤, 경기 화성시 만세구 시화대교 인근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14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2시간만에 불을 껐으며,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산림청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쓰레기와 영농 부산물을 불법 소각하지 말고 불씨 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