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진석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 남자 1,500m 14위‥주종목 예열 완료

입력 | 2026-02-20 02:15   수정 | 2026-02-20 02:16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재원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1,500m 경기에 출전해 주종목 매스스타트를 위한 예열을 마쳤습니다.

정재원은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500m 경기에 첫 주자로 나서 1분48초80을 기록하며 30명 중 14위에 자리했습니다.

헝가리로 귀화한 한국 국가대표 출신 김민석은 7위에 올랐고, 금메달은 1분41초98로 올림픽신기록을 작성한 중국의 닝중옌이 차지했습니다.

4년 전 베이징올림픽에서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따낸 정재원은 내일 밤 또 한번 주종목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