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윤성철

뉴욕 증시, 미국·이란 긴장 고조 영향 하락 마감

입력 | 2026-04-24 05:31   수정 | 2026-04-24 05:31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23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99.71포인트, 0.36% 하락한 49,310.32에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전장보다 0.41% 밀린 7,108.4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89% 떨어진 24,438.50에 각각 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