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박성원
미국과 이란이 현지시간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양해각서 서명식을 가진 뒤 곧바로 1차 실무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실무협상에는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과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협상 과정에서 중재국으로 참여해온 파키스탄과 카타르 관계자들도 참석해 다음 단계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악시오스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