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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형
경기도 광주서 이틀째 대북전단 발견…살포 경위 조사
입력 | 2020-06-27 20:33 수정 | 2020-06-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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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명의의 대북 전단이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 일대에서 이틀째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어제부터 이틀 동안 수색을 벌인 결과 대북전단 1천2백여장을 발견헀는데, 자유북한운동연합측이 지난 20일 파주에서 살포한 전단의 일부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