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연예
스포츠
뉴스투데이
조명진 리포터
[이 시각 세계] "푸틴 지켜라"…러시아, 코로나19 살균 터널 설치
입력 | 2020-06-18 07:29 수정 | 2020-06-18 07:30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러시아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코로나19로부터 지키기 위해 살균 터널을 만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푸틴 대통령이 머물고 있는 모스크바 외곽 관저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이 살균 터널을 통과해야 하는데요.
사람이 지나갈 때, 터널 천장과 벽에서 소독약이 나온다고 합니다.
크렘린궁 대변인은 전염병이 정점에 달했을 때 이 살균 터널을 설치하게 됐다며 대통령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