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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급락출발 뉴욕증시, 트럼프 '유조선 호위' 발언에 낙폭축소 마감
입력 | 2026-03-04 17:04 수정 | 2026-03-0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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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 공습 사태가 중동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지난밤 뉴욕증시가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0.83%, 대형주 중심 S&P 500지수는 0.94%,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02% 하락했습니다.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장초반 3%에 가까웠던 하락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너지 수송로를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장후반 축소됐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는 3.33달러, 4.67% 상승했고, 미국 달러 인덱스는 0.68% 오르며 강세를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