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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영
이 대통령 "서해를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
입력 | 2026-03-27 17:02 수정 | 2026-03-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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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유가족들과 참전 장병들을 위로하고, 서해를 ′분쟁과 갈등의 경계′에서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대전 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55인의 서해 수호 영웅들에게 깊은 경의와 추모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방부에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이 대통령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