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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경제] 1. '전기·수도 사용량' 활용 2. 1분기 성장률 1.8%

입력 | 2026-06-09 17:00   수정 | 2026-06-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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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나오는 위기 정보 조기 포착을 위해 전기·수도 사용량 변화 등 생활 위기 변수와 정책 서민금융 이용자 중 취약채무자, 채무조정 효력 상실자 등 금융위기 정보를 추가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위기 정보가 주소 기반으로 입수돼 대상자를 특정하기 어려운 점도 관계기관과 검토해 해결할 예정이라고 복지부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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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 호조 등으로 올해 1분기 우리 경제가 전 분기보다 1.8% 성장했다고 한국은행이 밝혔습니다.

지난 4월 발표한 속보치보다 0.1%p 오른 것입니다.

물가를 감안한 실질 국민총소득 GNI는 9.2%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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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 경영자는 닷새간 방한 일정을 마치고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만나 ″SK하이닉스와 사업 확장·협력 다각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SK텔레콤, 네이버와도 인공지능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은 ″우리 기술 없이는 첨단 슈퍼컴퓨터를 구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서 ″훌륭한 파트너십을 맺었으니 함께 이 산업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