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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인니 특급' 메가, 현대건설 입단‥"한국에서 만나요"
입력 | 2026-05-11 20:50 수정 | 2026-05-1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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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여자 배구에서 ′메가톤급′ 공격력과 인기를 자랑했던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 선수가 한 시즌 만에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V리그로 복귀합니다.
◀ 리포트 ▶
지난해 정관장의 준우승을 이끈 뒤 홀어머니의 병간호를 위해 고국 인도네시아로 돌아갔던 메가.
당시 고희진 감독이 아쉬운 마음에 펑펑 울기도 했었죠.
[고희진/정관장 감독 (지난해)]
″헤어지려고 하니까 참 아쉽다.″
한국을 떠난지 1년 만에 메가가 V리그로 다시 돌아옵니다.
현대건설과 아시아쿼터 계약을 맺은 건데요.
강성형 감독이 직접 인도네시아까지 가서 관찰한 결과 최근 무릎 부상은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었다고 하네요.
[메가/현대건설]
″2026-2027시즌에 다시 한국에서 경기를 뛰게 되었어요. 팬 여러분 모두, 한국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