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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훈
5경기 연속 안타 이후 부상 교체‥'허리 부상 추가 검진'
입력 | 2026-05-19 20:46 수정 | 2026-05-1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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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선수가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허리 통증으로 교체돼 추가 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 리포트 ▶
애리조나전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이정후가 시속 141km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전 안타로 연결합니다.
5경기 연속 안타.
그런데 4회 말 수비 때 갑자기 교체돼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현지 언론에서는 이정후가 허리 쪽 경련 증세로 빠졌다면서 추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당장 내일 경기 출전은 어려울 전망인데요.
큰 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