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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오늘
입력 | 2026-03-10 06:42 수정 | 2026-03-1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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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주요 기업 및 관계 부처 장관들과 함께, 상생과 협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재합니다.
행사에는 재정경제부와 중소벤처기업부, 국방부 장관과 대통령 참모들이 참석하며, 민간에서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네이버 등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관계자 등이 자리할 예정입니다.
◀ 앵커 ▶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선과 위례 신사선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오늘 나옵니다.
기획예산처는 오늘 재정사업 평가 위원회를 열고, 두 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를 의결할 예정입니다.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선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 검단신도시와 김포 한강신도시를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이고, 위례신사선은 서울 3호선 신사역에서 강남구와 송파구를 거쳐 위례신도시로 연결되는 경전철 사업입니다.
◀ 앵커 ▶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 위원회가, 오늘 피고인 윤석열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청문회 출석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특조위는 피고인 윤석열에게 12일과 13일 이틀간 열리는 청문회에 출석하라고 요구했지만, 피고인 윤석열 측은 ″재판 일정이 겹친다″며 불참 의사를 담은 자필 입장문을 보냈습니다.
이에 특조위는 법원에 공문을 보내 ″청문회 주요 증인인 피고인 윤석열의 공판기일을 조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앵커 ▶
노동계 숙원으로 꼽혀온 노조법 개정안인,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이번 개정안 시행으로, 하청 노동자들이 원청을 상대로 단체 교섭을 요구할 수 있고, 노동쟁의 범위가 넓어져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도 제한됩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원청 기업에 단체 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한다고 예고했고, 정부는 ′단체교섭 판단지원 위원회′를 설치해 현장 혼란이 없도록 사용자성 여부 등에 대한 자문을 지원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