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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정
프랑스 명소 몽생미셸, 테러 위험으로 관광객 대피
입력 | 2018-04-22 22:14 수정 | 2018-04-22 22:16
프랑스의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몽생미셸에서 현지시간으로 22일 테러 발생 가능성이 제기돼 관광객들과 입주 상인들이 긴급 대피하고 성도 잠정 폐쇄됐습니다.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이날 아침 수상한 남자가 경찰을 공격하겠다고 중얼거리는 것을 들은 관광가이드와 상점주인들이 경찰에 신고함에 따라 이 같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