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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하늘
[아시안게임] '초등 6학년' 문강호, 스케이트보드 남자 파크 8위
입력 | 2023-09-25 16:58 수정 | 2023-09-25 16:58
초등학교 6학년생인 스케이팅보드 대표팀 문강호 선수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파크 종목에서 8위를 차지했습니다.
문강호는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스케이트보드 남자 파크 결선에서 41.42점으로 8위를 기록했습니다.
2011년 4월생으로 올해 12살인 문강호는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가운데 남자 최연소 선수입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한재진은 68.33점을 받아 5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