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덕영
국군간호사관학교 제64기 사관생도 83명이 오늘 신임 소위로 임관했습니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오늘 대전 국군간호사관학교 대연병장에서 열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해 ″제복 입은 나이팅게일로서 전우를 보살피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숭고한 길을 걷게 될 것″이라며 신임 소위들을 격려했습니다.
신 장관은 ″간호장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국가적 의료위기 상황 속에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있다″며, ″선배 간호장교들이 이룩한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때″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