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송서영

서울 안양천 50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신원 확인 중"

입력 | 2026-01-04 16:54   수정 | 2026-01-04 16:54
오늘 아침 8시쯤 서울 양천구 신정동 안양천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 오전 소방 당국에 접수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50대 여성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에 별다른 외상이 보이지 않는 등 아직까지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떠내려왔을 가능성도 고려해 신원부터 확인 중″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