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도윤선

경북 김천 야산서 불‥1시간 만에 진화

입력 | 2026-01-06 22:50   수정 | 2026-01-06 22:50
오늘 밤 9시쯤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 당국은 차량 28대와 인력 84명을 투입해 진화를 완료했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