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백승우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지인이 코인 거래 도중 금품을 빼앗겼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15분쯤 인천 미추홀구의 한 모텔에서 ″지인이 코인 거래를 하기 위해 만난 사람들과 시비가 생겨 차 키와 휴대전화를 빼앗겼다고 한다″는 112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피해자 지인의 신고 내용에 따르면 용의자는 다수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아직 피해자와 연락이 닿고 있지 않다″면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