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류현준

기후부와 업계, 재생원료 종량제 봉투 확대 업무협약 체결

입력 | 2026-04-13 15:52   수정 | 2026-04-13 15:53
기후환경에너지부는 오늘 종량제 봉투 및 재생원료 생산 업계와 손잡고 현재 6% 수준인 재생원료 사용 종량제 봉투 비중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기후부는 최근 중동 전쟁으로 폴리에틸렌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발생한 종량제 봉투 사재기를, 재생원료 사용 종량제 봉투 확대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입니다.

정부는 현재 재활용 업체들이 보유한 재생원료로 1년치 이상 종량제 봉투를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