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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영
인천 남동구 고속도로서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6-04-15 05:56 수정 | 2026-04-15 05:58
오늘(15일) 새벽 2시쯤 인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 서창 분기점 인근을 달리던 3.9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직후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차를 갓길에 세우고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바퀴가 터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