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조건희

경기 안산 영동고속도로 반월터널 인근서 화물차에 불‥다친 사람 없어

입력 | 2026-05-08 21:28   수정 | 2026-05-08 21:28
오늘 저녁 7시 반쯤 경기 안산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반월터널 인근에서 달리던 17톤 화물차에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60대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여파로 일대 도로 5킬로미터에 걸쳐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바퀴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