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진혜린·조혜영 득점‥한국, U-20 여자 아시안컵 첫판 승리

입력 | 2026-04-02 20:34   수정 | 2026-04-02 20:34
아시안컵에서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20세 이하 여자 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

박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B조 1차전에서 진혜린과 조혜영의 득점으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었습니다.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게는 U-20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지는 가운데 대표팀은 오는 일요일 요르단과 조별 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