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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크로거 퀸시티 대회 준우승‥시즌 최고 성적

입력 | 2026-05-18 08:15   수정 | 2026-05-18 08:15
유해란 선수가 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유해란은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잉글랜드의 워드에 2타 뒤진 2위를 기록했습니다.

LPGA 통산 3승을 기록 중인 유해란은 비록 네 번째 우승을 달성하진 못했지만 이번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남겼습니다.

한편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7언더파 273타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