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3-19 00:26 수정 | 2026-03-19 00:27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에스마일 하티브 정보부 장관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하티브 장관과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 등 암살된 인사들을 거론하면서 ″소중한 동료들과 가족, 그리고 수행원들이 비겁하게 암살당한 사건은 우리 모두에게 큰 슬픔을 안겼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