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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법무부 업무보고…'신현수 파동' 격돌 전망

입력 | 2021-02-22 06:18   수정 | 2021-02-2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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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오늘 법무부와 감사원, 헌법재판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이 자리에선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대상으로 최근 불거진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사의 파문과 관련한 질의가 집중될 전망입니다.

또 이용구 차관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택시기사 폭행 의혹과 지난 18일 법사위 불출석 등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질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