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김재경

정의당 신임 당대표에 이정미 전 대표

입력 | 2022-10-28 20:29   수정 | 2022-10-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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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이 결선투표에서 63.05%의 득표율을 기록한 이정미 전 대표를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지난 2017년에 이어서 두 번째 당 대표직을 맡게 된 이 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퇴행을 막고 정의당을 일으키기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