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건휘

'김용 재판 위증 의혹' 이재명 캠프 관계자들 구속

입력 | 2024-01-16 06:19   수정 | 2024-01-16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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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재판에서 허위 증언을 부탁한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대선캠프 출신 인사들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재명 대표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상황실장 출신 45살 박 모 씨와 44살 서 모 씨에 대해서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김용 전 부원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재판에서 ′거짓 알리바이′를 증언해달라며 전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장에게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