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141만 원 짜리 '붕어빵 키링' 논란

입력 | 2025-12-04 06:40   수정 | 2025-12-04 06:41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우리나라 겨울 길거리 대표 간식 붕어빵을 쏙 빼닮았죠?

사실 이 제품은 최근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선보인 키링인데요.

출시되자마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판매가가 자그마치 141만 원이기 때문인데요.

루이비통 측은 이탈리아산 가죽에 미니 파우치로도 활용 가능한 키링이라고 설명했지만, 가격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는데요.

일부 ″귀엽고 개성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가방보다 비싼 열쇠고리″, ″생활용품점에서 파는 제품같다는 부정적인 반응이 많고요.

해외 판매명이 붕어빵이 아닌 도미 모양의 일본 간식 ′타이야키′로 표기된 점을 두고도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