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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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0%에 10~60만 원 준다‥26조 '전쟁 추경' 확정
중동전쟁 위기에서 우리 경제를 지킬 응급 처방이죠. 26조 원의 전쟁 추경안이 확정됐습니다. 특히 기름값이 치솟는 가운데 정부는 약 3천6백만 명에게,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는데요. 고유가의 충격을 더 ...
이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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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취약계층부터‥언제, 누구에게, 어떻게 지급되나?
누가 피해지원금을 받는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지, 또 받는다면 언제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도 궁금한데요. 대중교통 이용 환급률도 확대된다는데, 어떤 내용인지, 김건휘 기자가 설명해 드립니다. 70% 선별 기준은 건강보험료입니다. 상위 10...
김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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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33년 전 '긴급재정명령'까지 언급하며 '적극 대응' 주문
에너지 수급 불안 우려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필요하다면 지난 1993년 금융실명제 이후 처음으로, 긴급재정명령까지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가 일으킨 전쟁이 아니지만, 우리 국민과 기업의 피해 우려가 큰 만큼, 정부가 선제적으로 나서 모든 수단...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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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무책임하게 발만 쏙 빼나?‥트럼프 "합의 불발 시 초토화하고 떠날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계속되더라도 군사 작전을 끝낼 의사를 밝혔단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재로선 승전선언은 물론 합의도 쉽지 않아 보이기 때문에 일단 미국은 종전선언을 하고 발을 빼겠다며, 호르무즈 봉쇄는, 이곳을 통해 에너지를 주...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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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한다더니‥미군, 이란 이스파한에 벙커버스터 투하
미국의 일방적인 종전 선언 가능성도 제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이란 공습 직후 모습으로 추정되는 폭발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현지시간으로 29일 이란의 핵연료 가공시설이 있는 이스파한의 대형 탄약 저장시설에 벙커버스터를 ...
양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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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지상군 집결에 이란도 세력 규합‥"후티, 홍해 막아라"
미국은 지상전 투입 가능 병력을 중동에 속속 집결시키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란이 이에 대한 대응으로 예멘의 후티 반군에게 또 다른 원유 운송 통로죠, 홍해를 막으라고 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개전 이후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을 군사적으로 압박할 때마다 세계...
변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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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오만‥호르무즈 통행료 현실화되나?
외신보도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 봉쇄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종전선언을 한다면, 정말로 호르무즈해협 통행료가 생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호르무즈해협 부근 오만의 이문현 기자 연결합니다. 이문현 기자, 이란 의회에서 호르무즈해협 관리안을 통과시켰...
이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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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살상 신형무기를 민간구역에서 첫 사용‥2살 아이까지 숨져
이미 전쟁범죄 논란이 있는 초등학교 공습 외에도, 전쟁 첫날 미국이 공격한 이란의 학교와 체육 시설이 또 있는데요. 이런 민간 구역에, 미국에서 새로 개발한 신형 무기가 처음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텅스텐 탄환을 사방으로 분사하는 무기에 초등학생과 2...
구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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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지상군 투입하면 전쟁 끝낼 수 있다?
한 달을 넘긴 전쟁이 교착상태에 빠지고, 이란과의 협상에도 별다른 진전이 없자, 미국은 이제 지상전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과거 여러 차례 중동에서 지상전을 벌인 바 있는데요. 미국의 지상군 투입은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팩트체크 에...
손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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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또 속을까 우려하는 이란‥"협상 보증인으로 러·중 요구"
백악관은 연일 "이란과의 협상이 잘 되고 있다"며 희망적인 관측을 내놓는 한편,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초토화 시키겠다고 위협하는 극단적인 양면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이런 미국의 태도를 믿지 못해 러시아와 중국을 보증인으로 요구하고 있다는 보도가...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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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엄포하며 걸프 동맹국 털이?‥지지율은 또 최저치 경신
이렇게 협상의 향방을 아직까지 알 수 없는 가운데, 백악관은 벌써부터, 전쟁비용을 아랍 동맹국들에게 부담시키겠다는 계획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전쟁을 시작하고선 막대한 청구서를 보낼 태센데, 이러는 사이 트럼프의 국정지지율은 또다시 최저치로 떨어졌...
김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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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나면 나토 탈퇴?‥동맹 파괴로 국제질서 흔드는 트럼프
트럼프 행정부는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서방 안보의 핵심, 나토 동맹 체제까지 뒤흔들고 있습니다. 전쟁에 비협조적인 유럽 우방국들을 향해 끊임없이 불만을 쏟아내더니, 사실상의 동맹 파기를 시사하고 있는데요. 로스앤젤레스 신재웅 특파원입니다. 루...
신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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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장거리미사일 속속 배치‥"공격만 방어하는 방위정책에 대전환"
중동 전쟁으로 긴장이 고조된 와중에, 일본이 장거리 미사일 배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전방위적인 타격 체계를 구축하려는 모습인데, 당장 동아시아 지역의 안보 불안이 높아질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신지영 특파원입니다. 자위...
신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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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40원 육박‥"달러 유동성 충분, 큰 우려 없어"
중동전쟁 탓에 치솟은 환율이,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1,530원을 넘어섰고, 주식시장에선 외국인 매도세가 거셌습니다. 이에 대해 해외석학으로부터도 한국인 중 노벨경제학상에 가장 가깝다고 평가받는 인물이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남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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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항공권 발권해 주세요!"‥내일부터 유류할증료만 수십만 원
중동 전쟁 장기화의 영향이 실생활에도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항공권 가격에 포함된 유류 할증료가 3배 가까이 뛰는데요. 주유소 기름값은 리터당 2천원을 코 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윤수 기자입니다. 국내 대형 여행사의 한 대리점....
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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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막히고 매출 25% 증발"‥정부, 추경 통해 피해기업 지원
정부는 추경을 통해 피해 기업 지원도 빠르게 실시한다는 방침인데요.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직격탄을 맞은 기업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해선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경기도 평택에서 잉크를 제조하는 중소기업. 중동지역 사업자와 수출 계약을 맺었지만...
이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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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한 번만 만나줘. 밤에라도"‥박상용 검사 추가녹취 공개
검찰이 과거 이재명 대통령을 대북 송금 사건의 주범으로 만들어내기 위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이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맡은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변호인과 나눈 대화내용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이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
이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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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마저 넘겨주나‥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효력정지'
김부겸 전 총리가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국민의힘에선, 이른바 경북 자민련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더 커지고 있다는데요. 심지어 공천 갈등의 중심에 있던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오늘 전격 사퇴했고, 컷오프됐던 충북지사의 가처분 신청까지 인용되면서 혼...
공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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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뒤덮고 화염 '활활'‥바로 옆 아파트 단지
오늘 오후 경기 양주시의 한 섬유 원단 제조 공장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3명이 다치고 인근 공장 직원과 주민 등 9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지금도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윤선 기자입니다. 시뻘건 화염이 공장 건물을 완전히 뒤덮은 채...
도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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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방에 실탄 넣고 비행기 탑승‥보안검색대도 '프리패스'
김해공항에서 실탄을 소지한 남성이 보안검색대를 그대로 통과해 항공기까지 올라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하루가 지나서 다른 공항에서야 적발됐는데, 공항 보안에 심각한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장예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지난 24일...
장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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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훈련 중 폭발 사고‥중상 입은 순경에 "보도 나오면 다쳐"
훈련용 폭발물을 만들던 경찰특공대 대원이 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알고 보니 훈련용 교재함에 실제 뇌관이 섞여 있다 폭발한 건데, 경찰 수뇌부가 이 사건을 개인의 책임으로 미루고 은폐하려 했던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승환 기자의 단...
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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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에 떠내려온 여행용 가방에‥"50대 한국여성 시신 발견"
오늘 대구 도심의 하천에서 50대 여성 시신이 든 여행용 캐리어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변예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신천의 칠성 잠수교. 공영주차장으로 경찰차 한 대가 들어갑니다. 오늘 오전 1...
변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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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구속 164일 동안 변호인 접견 347번‥한학자, 구치소에서 '황제 접견'?
김건희 씨와 권성동 의원 등에 금품을 건넨 혐의로 구속돼 구치소에서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사실상 낮 시간 동안에는 접견실에만 있었다고 봐야 할 정도로 변호인 접견 횟수가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때문에 다른 수용자들과 변호인들...
유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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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겨운 '시동 끄기'‥수수료 후려치는 쿠팡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값이 치솟으면서 차량 운행이 많은 배송기사들의 부담도 커졌는데요. 이 와중에 쿠팡 대리점 물량을 나르는 기사들 몫의 배송 수수료가 크게 깎였다고 합니다. 어찌 된 일인지, 원석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쿠팡 배송기사로 일하...
원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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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도로에서‥초등학생 차에 치여 숨져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초등학생이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학원 차량에서 내린 뒤 길을 건너다 사고가 발생한 건데, 평소 학원과 어린이집 차량들이 단지 내 승하차 장소로 이용하는 곳이었지만 별다른 안전 대책은 없었습니다. 정인곤 기자의 보도입니다. ...
정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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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 참사가 "불가피한 현상"?‥비밀 문건에 담긴 'YS'
502명이 숨진 95년 삼풍백화점 참사에 대해 김영삼 당시 대통령이 외국 정상에게 "공업화 과정에서 불가피한 현상"이라고 말했다는 외교 문서가 뒤늦게 공개됐습니다. "언론들이 과장되게 보도한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떠넘기기도 했는데, 당시 대통령의 부적절한 ...
양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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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시즌 마수걸이포' KIA, '연패는 없다!'
개막 2연전에서 전 구장 매진을 기록한 프로야구 열기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KIA가 김도영의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앞세워 시즌 첫 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송기성 기자 전해드립니다. 나란히 개막 2연패를 당한 LG와 KIA의...
송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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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빅리그 복귀한 폰세‥불의의 부상으로 조기 강판
지난해 KBO리그 MVP였던 토론토 폰세가 5년 만의 빅리그 복귀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교체됐습니다. 폰세와 함께 한화의 '원투펀치'였던 와이스는 2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는데요. 곽승규 기자가 전합니다. 5년 만에 고대하던 빅리그 마운드를...
곽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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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스트리아와 마지막 모의고사‥"빌드업·압박이 관건"
축구대표팀이 내일 새벽 오스트리아와의 월드컵 명단 발표 전 마지막 A매치를 치릅니다 코트디부아르전 참패의 아픔을 딛고 과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박주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지난해 브라질과의 평가전에서 5대0...
박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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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전 신통치 않자 '감독 경질'‥'월드컵이 코 앞인데?'
지난해 11월 홍명보호에 패했던 가나가 오늘 독일에게 지면서 최근 평가전 4연패의 부진에 빠졌는데요. 월드컵 개막을 두 달여 앞두고 감독을 전격 경질했습니다. 내일 우리와 맞붙는 오스트리아에 지난주 5골을 내주고 대패를 당한 데 이어 오늘도 ...
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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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연봉 283억 선수의 황당 홈 송구‥'37세 베테랑 투수 맞아?'
볼티모어의 서른일곱 살 베테랑 투수, 배싯 선수의 황당한 홈 송구입니다. 아무리 급해도 이건 너무 빗나갔네요. 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손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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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남부·동부 곳곳 비‥서쪽 미세먼지 '나쁨'
오늘은 전국이 보시는 것처럼 구름 많은 날씨 보였습니다. 내일은 남부와 동부 지방 곳곳에 비 소식이 있겠고, 서쪽 지역은 공기 질이 탁하겠습니다.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강풍과 풍랑특보도 차차 해제되고 있는데요. 내일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
윤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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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화요일 뉴스데스크 오늘 순서는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