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박주린

조규성, 유로파리그 결승골‥홍명보호 최전방 경쟁 '후끈'

입력 | 2026-03-13 20:34   수정 | 2026-03-1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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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 선수가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헤더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대표팀 최전방 경쟁에도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 리포트 ▶

프리미어리그 노팅엄 포레스트전에 후반 12분 교체 출전한 조규성.

후반 35분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정확한 헤더로 연결해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지난해 12월 유로파리그 첫 득점 이후 석 달 만에 터진 시즌 7호골!

지난달 경기중 무릎 통증으로 교체되기도 했지만 부상 우려마저 말끔히 씻어냈는데요

조규성의 골로 미트윌란은 홈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르게 됐습니다.

[조규성/미트윌란]
″팬들의 응원 덕분에 우리가 오늘 이길 수 있었습니다. 굉장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 축구대표팀 유럽 평가전 명단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오현규와의 최전방 경쟁에도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영상편집: 김재환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