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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투어스, 미국 롤링스톤 '퓨처 25' 선정
입력 | 2026-03-27 06:52 수정 | 2026-03-2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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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이 글로벌 음악 산업의 미래를 이끌 아티스트 목록을 발표했는데요.
2024년 데뷔 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그려온 그룹 투어스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현지시간 25일 롤링스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음악 산업을 선도할 ′퓨처 25′를 발표했습니다.
K팝 아이돌 투어스는 이 목록에서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팝스타 롤라 영, 밴드 푸에르자 레지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주목받았는데요.
롤링스톤은 투어스에 대해 ″현재 K팝 시장에서 가장 흥미롭고 에너지가 넘치는 그룹″이라 설명했고요.
특히 투어스가 지난해 발매한 미니 4집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와 수록곡 ′헤드 숄더 니즈 토즈′는 ″청각을 자극하는 폭발적인 노래″라 평가했습니다.
투어스 멤버들은 ″노래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