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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이 시각 세계] "백악관 만찬 총격범 범행동기 이란전 영향 가능성"
입력 | 2026-05-07 07:17 수정 | 2026-05-0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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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했던 백악관 출입 기자협회 만찬 행사장 총격 사건과 관련해, 총격범이 이란전에 대한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의 ′중대 사건 보고′ 예비 평가서에는, 총격범 콜 앨런이 사회적 정치적으로 여러 불만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당국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이란전 비판 게시물 등을 토대로, 이란전 문제가 범행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미 연방수사국 FBI도 총격범과 연계된 소셜미디어 계정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는데요.
해당 계정에는 이란전뿐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 등을 비난하는 반트럼프 성향 게시물도 다수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