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정준희

한화-LG 1군 모두 음성…프로야구 정상 진행

입력 | 2020-09-01 21:13   수정 | 2020-09-0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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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신정락 선수의 코로나 19 확진 판정으로 집단 감염 우려를 낳았던 국내 프로야구가 일단 리그 중단 위기는 넘겼습니다.

◀ 리포트 ▶

한화 2군 재활군에서 훈련하던 신정락 선수가 어젯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었죠.

오늘 관련 접촉자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한화 2군 관계자 40명 전원, 그리고 신 선수와 접촉하고 1군으로 올라온 한화와 LG 선수 4명 모두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군 경기를 전면 중단한 KBO는 오늘 예정된 1군 경기에 대해서는 방역 당국의 승인을 받아 정상 진행중입니다.

[최원호/한화 감독 대행]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온 것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고요. 최근에 2군에서 콜업된 (선수들은) 오늘부로 호텔에 격리를 시키고 나왔고…″

[류중일/LG 감독]
″신정락 선수 2차 접촉자로 해가지고 검사받았거든요. 음성으로 나왔고 (해당 선수들은) 안 나오고 지금 집에서 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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