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박재웅

[톱플레이] '10번째 멀티히트' 김하성 '2루타 뺏길 뻔했네'

입력 | 2022-06-22 20:47   수정 | 2022-06-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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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2루타를 뺏겼다가 다시 되찾은 김하성 선수의 이야기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애리조나에 두 점 뒤진 3회.

김하성이 직구를 받아쳤는데요.

좌익수가~ 잡다가 놓쳤어요.

글러브에 맞았는데 안타일까요, 실책일까요.

처음엔 실책으로 기록이 됐는데 뒤늦게 안타로 정정되면서 1타점 적시 2루타가 됐습니다.

하마터면 안타를 뺏길 뻔 했어요.

다음 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하면서 시즌 10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합니다!

팀도 연장 11회 접전 끝에 끝내기 승리를 거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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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로 갑니다.

안타성 타구를 박효준이 잡아서 1루에 아웃시킵니다.

빠졌으면 그대로 실점인데 정말 명품 수비가 나왔네요.

그런데 4회엔 박효준 선수가 상대의 호수비에 막혀 아웃됩니다.!

아슬아슬하게 아웃이군요.

5회 수비에선 우익수 앞까지 이동해서 안타를 땅볼 아웃으로 처리했는데요.

6회 박효준의 홈런성 타구가 또다시 잡혔습니다.

호수비에는 호수비로.

역시 메이저리그답죠?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 권태일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