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신예'들의 활약‥'기리고', 글로벌 1위 올라

입력 | 2026-05-07 06:56   수정 | 2026-05-0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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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이름을 알린 20대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이죠.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흥행 가도를 달리더니, 결국, 글로벌 1위에 올랐습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기리고′는 지난주 75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면서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는데요.

국가별로는 한국, 필리핀, 이집트 등 24개국에서 1위로 올라섰고요.

총 64개국에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앱의 저주 탓에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저주를 피하려고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