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남효정

서울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4곳→2곳 줄여…'프로야구 일정 고려'

입력 | 2020-04-24 13:32   수정 | 2020-04-24 13:34
서울시가 코로나19 검사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드라이브스루 방식 선별 진료소를 기존 4곳에서 2곳으로 줄여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프로야구 개막 일정 등을 고려해 잠실주경기장의 드라이브 스루 해외입국자 전용 선별진료소를 이번주까지만 운영하고, 은평병원 드라이브 스루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강서구 이대서울병원과 서초구 소방학교는 계속 운영하고, 일반 선별진료소도 그대로 운영합니다.